전키의 방황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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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소셜 미디어들이 점점 덜 소셜해지고 있다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 글로벌 소셜 미디어(SNS) 공간에서 인플루언서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콘텐츠 비중이 커지면서 개인들을 연결하는 소셜(Social)한 느낌은 점점 덜해지는 흐름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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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의 거물 소셜 미디어의 피드에 인플루언서나 기업의 광고가 범람하면서 점점 덜 소셜해지는 분위기이다.

이 여파로 특정 취미와 이슈에 집중하는 커뮤니티 지향적인 사이트 및 앱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학자와 엔지니어들 사이에서도 소규모 SNS에 대한 관심이 커지자 MIT 미디어랩과 메사추세츠 대학교에서는 고보(Gobo)라는 앱을 개발해 5월 선보일 예정이다.

 

느낀 점

소셜 미디어의 피드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광고블럭 외에도 인플루언서의 광고가 넘쳐나고 있는 현실을 몸소 느끼고 있다. 어쩌면 저같은 광고글에 피로감을 느껴 SNS을 덜 소비하게 된 것도 같다.

 

기사에 언급된 교수의 말처럼 '이제 소셜 미디어는 원툴로 승부볼 수 없는 현실에 도달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의 인지도와 사용률이 당장 크게 변할리는 없겠지만,

개인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전문성있는 소규모 소셜 미디어의 수가 증가하면서 우리의 시간에 녹아들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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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키

인테리어와 운동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